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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GA 영업편의도 우리 몫’

장기인보험 계약적부 확인위해 시스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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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기자
기사입력 2021-01-25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삼성화재가 법인보험대리점 영업활동 편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은 최근 법인보험대리점 지점에서도 장기인보험 계약적부 확인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편했다. 

 

기존에는 GA 지점에서 이를 확인할 수 없다 보니 일일이 본사 측으로 문의해야 하는 방식이었다. 

 

이로 인해 영업현장에서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었고 관련 업무도 가중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다. 

 

삼성은 GA 지점 내 총무 코드로 접속, 계약적부 조회가 가능하도록 했다. 장기계약 내 적부, 적부후속처리 메뉴로 들어가 코드를 입력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GA에서는 보다 빠른 일처리가 가능해졌다. 직접 조회 후 처리 상태가 종결로 나타나면 완료된 것으로 본사에는 종결요청만 하면 되는 형태다. 

 

한편 삼성은 이와 함께 전산에 계약 관련 사안을 반영하자마자 3영업일까지 완전판매 모니터링을 진행할 수 있는 보험가입 바로확인서비스도 구축했다. 

 

3영업일이 지나면 기존 완전판매 모니터링 메뉴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또 신계약 수납 후 2영업일부터는 인콜 모니터링도 가능하도록 하는 등 다중 시스템을 통해 모니터링 실패로 인한 계약 불가 및 설계 제한 등 설계사의 부담을 덜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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