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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오렌지금융교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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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희 기자
기사입력 2020-11-20

 

[보험신보 한범희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오는 12월말까지 중·고등학생 4600명을 대상으로 온택트 방식의 ‘오렌지금융교실’을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 및 청소년이 금융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오렌지라이프 전속보험설계사가 강사로 나서 학생들을 위한 금융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며 비대면 교육 형식에 맞춰 설계사 대상 강사사전연수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7개 학교에서 2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간단한 금융거래부터 미래 자산계획 수립까지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자리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 맞춰 금융업 진로 탐색 수업을 강화했다. 금융감독원 1사1교 금융교육과 연계해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6년 이후 2만5000명이 참가했다. 

 

이성태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온택트 금융교육을 진행한 첫 해였음에도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학생들이 채팅창을 통해 의견을 개진하는 등 순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금융교육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범희 기자 hanbh0725@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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