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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VIP특화 조직 만든다

전문직 종사자 중심 인력 확충…전국 확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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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움 기자
기사입력 2020-08-10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흥국생명은 오는 9월 본사 마케팅실 직영 법인, VIP영업 특화조직인 ‘스페셜 컨설턴트(SC)’를 발족하기로 하고 인력확충에 나섰다.

 

이를 위해 주 2회 직무설명회를 개최하며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공공기관, 금융, 의료,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직 종사자를 신인 보험설계사로 모집하고 있다.

 

이와 함께 WM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 각종 투자 권유 대행인, 종합자산관리사(IFP), 한국재무설계사(AFPK), 국제재무설계사(CFPK)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설계사에게는 6개월 동안 최대 550만원의 특별지원금과 우수고객 DB, 회사 공식 SNS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한 미디어 노출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흥국 관계자는 “보험영업에 대한 편견을 타파하고 설계사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SC조직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향후 성과에 따라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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