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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참좋은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 여전한 효자상품

일부질병 진단비 담보 신설등 보장범위 확대 주효…판매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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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움 기자
기사입력 2020-02-10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참좋은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은 DB손해보험의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지난 2018년 4월 비관혈수술에 대한 보장을 강화하고 단계별 허혈성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담보를 추가해 선보인 이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에는 뇌전증과 심근병증, 특정망막질환 등에 대한 진단비 담보를 신설하고 노인장기간병 5등급도 포함하는 등 보장범위를 넓혔다.

 

DB는 이를 통해 월평균 1만7300여건의 판매실적을 이어가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개발 배경=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고령층의 41.1%는 의료와 요양 등 두 가지 이상의 복합 욕구를 가진 고객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이같은 성향은 더욱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 보험상품의 경우 질병 보장 범위는 넓은 편이나 1회성 진단비의 비중이 높고 지급 조건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아 한계가 명확하다는 것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고객 니즈도 장기요양, 간병인 지원 등 지속 가능한 리스크 관리로 이동하고 있다.

 

DB는 이같은 상황을 반영해 참좋은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을 개정출시했다.

 

◆상품 설명=수술비 담보만 존재하던 뇌전증, 전립선비대증, 심근병증, 녹내장, 특정망막질환의 진단비를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또 노인장기간병 1~4급은 물론 5등급(치매특별등급)도 포함한 장기간병요양비특약을 통해 LTC 보장을 강화했다.

 

여기에 기존의 질병(1~5종)수술비를 치핵, 요실금, 제왕절개까지 범위를 넓히고 11대 특정질병, 24대 생활질환, 양성신생물 2종을 포함한 77대 질병수술비를 복층으로 지원해 고객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준다.

 

이밖에 질병후유장해, 요로결석, 통풍진단비 등 20여개의 신규 특약을 통해 보장 공백을 최소화했다.

 

상해·질병 합산장해율 80% 이상 또는 암(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외),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 간경화·신부전·폐질환 진단 시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전문가 진단-신덕만 장기상품파트 부장
“다양한 위험 종합 보장
 수술비통한 리모델링효과도”

 

각종 질병은 물론 재산손해, 각종 비용손해, 배상책임 등 다양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기존 질병(1~5종)수술비, 40대 질병 수술비와 중복 가능한 77대 질병 수술비를 신설해 보험 리모델링 혜택을 강화했다.

 

또 갱신주기를 10·20년에서 10·20·30년으로 확대해 보험료 인상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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