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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신채흔 DB생명 강원사업단 강릉중앙지점 SM

CS강사 경험살려 법인영업 괄목 성적
적절한 솔루션 제공으로 신뢰…전문가와 소통도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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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영 기자
기사입력 2021-01-11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신채흔 DB생명 강원사업단 강릉중앙지점 SM은 사업단 내 최고의 영업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4월 입사 이후부터 지역단 월말 실적평가에서 최상위 성적을 놓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수년간 은행에서 고객만족과 친절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CS강사를 하고 다른 업체에서 영업활동을 했던 경험들이 짧은 시간 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바탕이 됐다. 이제 고객들을 마주하는 것은 내게 있어 아주 즐거운 일이다. 스피치, 심리상담가, 이미지메이킹, 셀프리더십, 웃음치료사 등과 관련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어 고객을 만날 때 보험 외에도 다양한 주제로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다.” 

 

신 SM은 법인영업이 주무기다. 기업의 대표들에게 세무, 노무 등 필요한 부분에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보험계약이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무엇보다 어떤 것을 필요로 하는지, 내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법인 대표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여야 한다. 세금을 줄이고 싶어한다면 거기에 맞추고 노무관리의 어려움이 있다면 이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다보면 자연스럽게 신뢰를 얻을 수 있고 좋은 실적은 물론 소개로까지 연결될 수 있는 것이다.” 

 

신 SM은 그래서 전문성을 높이는데 더욱 집중하고 있다. 

 

“국세청에서 새로운 자료들이 나오면 꼼꼼히 챙겨보고 세무사, 노무사 등 전문가들과의 소통도 꾸준히 하고 있다. 양질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다. 어설프게 알고 있는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했다가 신뢰를 잃는 것은 한순간이다. 정확한 팩트를 전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밖에 자산관리사 등 금융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신 SM은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전국에 있는 많은 설계사에 전할 수 있는 교육전문가가 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이론을 위주로만 공부한 사람은 제대로 된 전문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특히, 영업과 관련해서는 더더욱 그렇다. 나는 이와는 다른 이론과 경험을 두루 겸비한 보험교육 전문가가 되고 싶다. 그래서 영업활동을 어려워하는 설계사들에게 큰 힘이 돼주고 싶다. 이를 위해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치열하게 공부할 것이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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