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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보, ‘하나 가득담은 암보험’ 출시

항암양성자방사선 및 표적항암약물치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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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기자
기사입력 2020-11-30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하나손해보험은 선진 암치료 기법인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와 표적항암약물치료를 보장하는 ‘하나 가득담은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재진단암에 대한 보장과 입원·수술,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보장 경쟁력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의 경우 암치료 분야에서 뛰어난 효과와 적은 부작용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존 방사선 치료와 달리 양성자의 물리적 특성을 이용해 정상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높은 비용 문제로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컸다.

 

하나는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특약을 신설, 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으로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를 받으면 최대 2500만원(최초 1회한)을 보장한다.

 

암진단 부분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암의 재발이나 전이 시 지급하는 재진단암 보장을 1년마다 반복 보장한다.

 

전국종합병원 진료예약, 간호사 진료 동행 서비스 등의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가사도우미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암환자들의 집안일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암(유사암 제외)과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때는 납입면제 뿐만 아니라 기납입한 보험료를 환급해주는 페이백 기능을 탑재, 고객에게 한층 더 강화된 보장을 제공한다.

 

하나 관계자는 “항암양성자방선치료 뿐만 아니라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까지 보장해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 가능한 상품”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빠짐없이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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